부산가톨릭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지난 2월 3일(화) 스마트나라요양병원에서 의료법인 나라의료재단, SP국제교육원과 함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P국제교육원은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요양 분야에 적합한 외국인 유학생을 모집·홍보하며,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들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제공하게 됩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한 인력은 의료법인 나라의료재단 산하 의료·요양기관에 취업 연계되어 현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재 양성과 공공성을 강화한 교육·연구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